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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0일 목요일

행복이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것

Let us be grateful to people who make us happy;

They are the charming gardeners

who make our souls blossom.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해야 한다.

그들은 우리의 영혼에 꽃이 피도록 가꾸어 주는

신비스러운 정원사와 같기 때문이다.

 

우리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 그리고 그런 시간을 만족스러울 정도로 많이 갖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아쉬워한다. 그런데 혼자서는 도저히 겪을 수 없는 멋진 일이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있을때 생긴다. 곰곰이 돌이켜 보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기쁨을 나눌 때 비로소 진정 행복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들과 계속 가까이 지낼 수 있다면 삶은 더더욱 풍요로워질 것이다.

 

 

%. 오늘은 사랑하는 이들을 꼬옥 껴안아 줄 거야. 내 삶의 일부가 되어 버린 그들이 있어 난 정말 행복해.

 

2010년 3월 4일 목요일

행복의 정의에 대한 고찰.......

 

행복이란 무엇인가? 필자의 최근 화두가 되는 부분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돈, 권력, 명예 등이 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행복인가?

필자는 앞서 말한 행복의 정의는 모두다 허구 즉, 거짓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먼저 행복의 정의는 우리 스스로가 만드는 이 아닐까?

어차피 행복은 바로 내가 행복해 지기위한 것인데.. 우리 자신이 진정 원하는 행복을 위해 스스로 다시 정의 해보는 것이 좋을것 같다.

사실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행복의 정의에 맞춰 살면 너무 힘들고 쉽게 지친다.  때문에, 필자는 좀 더 나아가 행복의 정의에 대해 다시 한번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많은 부와 명예를 가지고도 행복 하지 않는 예가 많이 있다. 내가 매우 맛있는 음식을 최고급 호텔에서 외로이 먹고 즐기는 것과 반면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비록 내가 제일 좋아 하는 것이지만 내가 아닌 그 사람을 위해 양보했을 때 사랑하는 그 사람의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그 기쁨은 두배 이상이 될 것이다. 그래서 행복의 최우선 조건에 사랑이 있지 않을까?

즉 내가 얘기하고 싶은 행복의 정의에 대한 최종결론은 나눔에 있다는 것이다.

더이상 나눔은 선택이 아닌 사회적 의무라는 사회적 풍토가 조성되어 져야 하지 않을까? 필자는 이글을 쓰기 조금전에 아이티 국가에 작지만 기부금 2천원을 기부했다. 2천원이면 그들의 한 생명을 구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나눔은 아주 작은곳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필자는 믿는다.

필자의 소망은 우리 모두가 무언가를 나눌 수 있을 때의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2010년 2월 4일 목요일

스마트 폰과 함께하는 MMORPG~!

 

1.따로 설치가 필요없는 포터블 웹게임

Wherever you can play MurimHero with any SMART-PHONE!

요즘 가장 핫이슈가 되고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추가적인 돌풍을 일으킬 컨텐츠가

바로 온라인 게임 컨텐츠 ... 그중에서도 특히나 한국에서 인기있는 MMORPG

컨텐츠를 쉽고 빠르게 Moreover! 어디에서나 즐길수 있다는거다!

물론 스마트폰과 함께라면 말이지.

 

지금 스마트폰 MMORPG시장에서 선두지점으로 큰획을 긋고자 하는 무림영웅

많은 MMORPG유저들의 관심이 모아지고있는 있다. 나또한 오래전부터 이런

휴대성이 편한 MMORPG를 꿈꿔왔는데..비로써 내가 생각했던 부분과 너무나

많은 부분이 일치했던 웹게임이다.

 

 

2. 일명'뒷치기'를 하기 위해 유저를 찾아다니는 재미

 

다양한 퀘스트와 PVP(투기장 뿐만 아니라 외부지역 PVP 일명'뒷치기') 가 가능한 게임이다.. 물론 단순히 PVP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엄청난 메리트들이 기다리고있다!

바로 PVP에서 진 유저를 노예로 사용할수있다는점과 장비까지도 훔쳐 올수있는걸로 알고있다. 필자는 아직 장비까지는 확인을 못해봤다.

 

다양한 무기와 아이템, 제련을 이용해 더욱 강력한 아이템를 만든다.

요즘 MMORPG의 기본 컨텐츠라 할수있는 인첸트 시스템이라고 보면된다.

각종 아이템을 레전드화 할수있는 재미또한 쉬우면서도 재미가 ..아니 흥분까지 된다. 그 아이템에 지르는 재미를 아는분들이라면 공감하리라.

 

 

 

3. 조작법과 접근성

 

필자는 정신줄을 놓고도 문제 없이 25렙정도까지 레벨링을 할만큼 처음 접하는 유저들에게 접근성이 뛰어날 만큼 'One Click , One Leveling'  한번에 쉽게 초반 조작법을 배울수 있는 컨텐츠들이 준비되어있었다.

지금은 베타라 다양항 스킬을 구사 할수없다는게 단점으로 보였으나...정식 서비스를 위해 준비중인걸로 알고있다. 물론 이러한 다양항 스킬또한 매크로 처럼 등록을 해놓으면 자동으로 되게끔 되어있다.

물론 등록 수정을 정줄을 놓고도 할만큼 쉽게 되어있다.

 

무림영웅의 포커스가 스마트폰이기에 접근성은 아주 뛰어나다.

물론, 초반 접속에 조금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필자가 스마트폰 초보자라 조금 익숙한 사용자는 별문제 없이플레이 할수있다.

ㅇㅇ

                                     쉽게 접속후 캐릭터명 까지 입력할 수 있었다.

ㅇㅇㅇㅇㅇ

ㅇㅇ

 

 

 

 

 

 

 

 

 

 

 

 

 

 

 

 

 

 

 

 

                                                    첫 레벨 10을 달성후

 

4. 리뷰를 마치며...

필자는 크게 기대 했던 내용보다 더 큰 만족을 얻을수 있었다. 아주 오래된 Text Mud Game 플레이 해봤던 유저라면 필자의 기분을 잘알듯싶다. 아주 오래전엔 오로지 글로써 사냥과 퀘스트를 했던 요즘 젋은 유저들은 잘 알려나 모르겠다 -_-;; 필자가 많이 늙었다는것은 아니다. 단지 빨리 이쪽 게임에 입문을 했다는거다. 여튼, 텍스트 머드의 향수를 느낄수도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아마 무림영웅도 구 텍스트 머드게임들의 좋은 점을 더욱더 벤치마킹 하면 좋을듯 싶다.

아주 오래전 텍스트 머드 게임의 톡톡튀는 컨텐츠들이 너무나 많았던걸로 알고있다.

지금 서비스해도 절대 뒤지지 않는 오히려 조금더 다듬으면 무림영웅의 미래가 될만한 부분이 많을거다.

 

아쉬운 점은 파티플레이 사냥과 스킬 구현에 있어서 너무 단조롭고 파티플레이어와 의사전달을 위해..

매크로 문장 같은 부분도 있으면 좋을듯 싶었다.

스마트폰으로 빠른 대화하기는 너무나도 힘들었다 -_-

예) 1. 안녕하세요 2.공격시작합니다 준비되셨나요? 3. 수고요!

와 같은 매크로 문장 서비스 또한 부탁드려봅니다.

 

마지막으로 오픈베타에서는 더 나은 서비스를 기대 해봅니다.